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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고맙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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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남
등록일
2022-11-30
조회수
522
책을 취미삼아 보는 나로썬, 가장 애독하는 장르는 소설이다. 그런 나에게도 별식처럼 한번씩 있는 장르가 있으니 에세이, 시집이다.
한번에 몰입하여 장시간 읽지않아도 틈틈히 한두장씩 보고 곱씹다보면 힐링되는 기분이 들곤한다.
이 책이 특별한 책이라고는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정석적인 에세이 집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나자신을 위로해주고 싶고 복돋아주고싶은 그런 때, 나를 위해 읽기에 좋은 그런 책이다.
독서에 취미가 없는 이라도 자리한구석에 놓아두고 한번씩 보며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써보면 어떨까 싶으며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