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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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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범용
등록일
2022-11-02
조회수
533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를 읽고
현혁 신문기자로 30년을 근무하고 정년퇴직한 작가가 이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딸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길을 제시 하는듯한 감동적인 글이다.
딸과는 가장 친한 친구로 살아왔고 인생의 멘토 역할을 하였으며 딸 또한 엄마를 가장 친한 친구로 느끼고 살아온 관계이다.
그러므로 허심탄회하게 인생의 느낀 점, 살아갈 방법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외로움과는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다.
불평을 버리고 긍정적인 기운을 주위에 모아라.
상사의 입장에서 예쁜 후배가 되라. 상사는 목말라 있다.
사무실에선 절대 울지 마라. 드라마를 보고 울지언정..
여성에게는 아직도 기울어진 운동장이고 겨우 평평하게 하는 과정이다.
때로는 뻔뻔하고 자랑질도 필요하다.
너무 치열하게 아둥바둥 사는 것보다는 열정적으로 작은 기쁨을 찾는 게 중요하다.
남과 비교해서 너무 초조해 하지 말고 자기만의 속도를 가져라.
성형으로 예뻐지기 보다는 늘 자신을 가꾸어서 아름다움을 유지해라.
모든 건 마음먹기에 따라 atitude에 달려 있다고 했다. 긍정적인 태도로 감사한 마음을 유지하고..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흘러간다. 그러므로 내 나이와 상관없이 즉시 행동해야한다.
갑자기 모 브랜드의 copy가 생각난다.
Just do it!
감사합니다...감사실 김범용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