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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승패는 청렴이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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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범용
등록일
2021-11-26
조회수
743
“역사는 공소시효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죽으면 역사는 평가에 들어간다.
좋은 평가를 받으면 미래세대에겐 존경을 받은 동시에 부정적인 평가를 받으면 미래세대에게는 반면교사가 된다.
안타깝게도 인간의 역사를 보면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지도자가 많다.
역사는 후손에게 가르침을 주고 영원히 남기에 공소시효가 없다
부패한 리더는 공소시효가 없는 역사적 평가 속에서 후손의 반면교사인 셈이다.
청렴으로 훌류한 격을 쌓은 리더들은 우리나라는 사람을 위한 경영의 화신 유일한 박사, 학자 윤증, 율곡이이 등이 있고 외국 사례로는 남미의 희망 브라질 룰라 대통령, ‘포청천’ 공평ㅂ무사의 화신 포증, 청렴속에 풍요롭게 살다간 정승 고불 맹사성, 핀란드 타르야 할로넨 대통령 등 역사가 존경하는 훌륭한 인물들이 있다.
지은이 배정애님은 이런 청렴한 리더를 만드는 진성성 리더십 11가지를 선정하였으니 지나칠 정도로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겠다고 가슴 깊이 간직하게 되었다.
1. 학연, 지연, 혈연관계를 벗어나라.
2. 청렴의식 내재화로 조직문화를 조성한다.
3. 처음 취지를 밀고 나가야 한다.
4. 자신의 역할에 대한 개념정의부터 확립하라.
5. 인사부터 공정하게 시행하라.
6. 수평적인 소통으로 합리성을 확보하라.
7. 사심없는 정직한 업무처리를 해라.
8. 부패 가능성 요인제거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자
9. 리더의 목표를 재정립하라.
10. 당연한 관행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을 보내라.
11. 공정하고 투명한 판단과 행동을 하라.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모든 리더의 승패는 청렴에 근거함을 명심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