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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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스포츠문화센터 한환용 강사, 제21회 아시아라켓볼선수권대회 오픈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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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지희
등록일
2026-08-31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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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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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스포츠문화센터 한환용 강사, 제21회 아시아라켓볼선수권대회 오픈부 3위
- 국가대항전에서 값진 동메달 획득…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위상 높여 -
- 27개 팀 참가한 아시아 최대 규모 라켓볼 대회에서 우수한 경기력 선보여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 소속 한환용 강사가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일본 도쿄 골드짐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제21회 아시아라켓볼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대표팀인 E-FORCE KOREA팀으로 참가해 오픈부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라켓볼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가대항전으로, 총 27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는 단체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각 팀은 남자 단식, 혼합복식, 여자 단식으로 구성된 세 종목 가운데 2경기를 먼저 승리하는 팀이 승리하는 2선승제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개인의 기량뿐만 아니라 선수 간 호흡과 팀워크, 경기 상황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중요한 경기 방식이다.
한환용 강사는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FORCE KOREA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의 상위권 진출에 기여했다. 특히 아시아 각국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오픈부 3위라는 성적을 거두면서 대한민국 라켓볼의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의 위상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고광윤 이사장은 “국제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한환용 강사의 노고를 축하한다”며 “이번 입상을 계기로 공단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도 전문적인 스포츠 지도와 다양한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소속 직원들의 전문역량 향상과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지역주민에게 환원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