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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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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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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재인증 획득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은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심사를 통과하며 재인증을 획득했다.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인증은 고객응대 근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보호 제도와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 및 공공기관에 대해 적법한 절차와 심사를 거쳐 부여되는 국내 유일의 감정노동 인증제도이다.


공단은 전국 지방공기업 최초로 2021년 7월 1일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후 3년마다 실시되는 재인증 심사를 통해 올해 89.3점을 기록했다. 이는 최초 인증 당시보다 9.8점 상승한 성과다.


이번 심사에서 공단은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한층 강화된 감정노동자 보호 관리체계를 구축한 점과 함께 △AI 부정주차 단속 시스템, △견인보관소 무인화 시스템, △공영주차장 무인 노상운영 시스템, △체육시설 키오스크 설치 등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객 접점 민원을 최소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DX 리더십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했으며, 특히, 견인보관소 무인화 시스템은 공단이 자체 개발한 무인정산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등록하여 운영하고 있는 사례로,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대응 사례로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고광윤 이사장은 "감정노동자 보호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직원들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감정노동자 보호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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