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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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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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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 부패취약분야 중심 윤리경영 체계 전면 개편

- 부패취약분야 발굴 기반 제도·시스템 개선…실행력 중심 윤리경영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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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은 부패취약분야를 중심으로 한 제도·시스템 개선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윤리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대내외 환경분석을 통해 공단 맞춤형으로 부패취약분야를 선제적으로 도출하고, 이를 중심으로 개선과제를 추진하는 실행력 중심 윤리경영 체계로의 전면 개편이 핵심이다.


공단은 윤리경영 추진체계를 기존 3개 분야 27개 사업에서 5개 분야 34개 사업으로 확대·개편했다. 주요 추진 분야는 ▲인사 운영 공정성·신뢰성 제고 ▲예산 투명성 및 책임성 강화 ▲감사·청렴 내부통제 고도화 ▲소통 기반 조직문화 혁신 ▲청렴문화 확산 및 자율적 통제 기반 마련 등이다.


특히 부패취약분야별로 핵심 추진과제와 상시 운영과제를 선정하고, 기관장 주재 회의를 통해 추진 실적을 정기적으로 점검·관리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추진과정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환류하여 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등 선순환 관리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고광윤 이사장은 “이번 윤리경영 체계 개편은 부패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조직 전반의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부패취약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을 추진하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사진1.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윤리경영 추진계획 공유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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