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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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비움, ESG나눔’캠페인으로 폐가전 3.9톤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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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지희
등록일
2026-10-12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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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모두비움, ESG나눔’캠페인으로 폐가전 3.9톤 수거.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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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거 절차 간소화 및 주민 접점 시설 내 수거함 설치로 구민·직원 참여 유도 -
‘모두비움, ESG나눔’캠페인으로 폐가전 3.9톤 수거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은 자원순환 활성화와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해 추진 중인 「모두비움, ESG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폐전자제품 3,995kg을 수거·기부했다.
이번 실적은 공단의 2026년 연간 목표인 750kg의 약 5.3배에 해당하는 규모로, 목표 대비 532%를 달성한 성과다. 공단은 폐전자제품의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E-순환거버넌스와 연계하여 「모두비움, ESG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모두비움, ESG나눔」은 공단에서 발생하는 불용 전자제품을 비롯해 각 사업장의 폐전자제품과 임직원 및 구민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폐전자제품을 수거하여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이다.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재활용되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지정 공익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및 주요 사회복지기관에 전액 기부된다.
특히 공단은 올해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각 부서에서 직접 폐전자제품 수거를 요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하고, 강남·일원스포츠문화센터와 대치·압구정·청담평생학습관 등 구민 이용시설에 폐가전제품 수거함을 설치하는 등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시설 이용객도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고광윤 이사장은 “임직원과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당초 목표를 크게 웃도는 자원순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친환경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