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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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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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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행정안전부 장관 ‘최우수상’수상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은 행정안전부 및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공모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공기업, 지방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역 상생·협력, ESG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 AI·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등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 중 공단은 ESG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 분야에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선제적 재난대응 인프라 혁신’을 주제로 공모하여 현장 중심의 안전체계 구축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공단은 안전 정책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발맞추어 기존의 수동적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조직·예산·기술을 통합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주요 혁신 성과로는 CEO 직속 통합 컨트롤타워(강남 365 안전 TFT) 및 현장 위험요소 추적관리단(GN-FORT) 운영, AI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확대, 스마트 피난안내 시스템, 무인예초로봇 도입 등 4차 산업혁명 IC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안전 환경 조성, 수서경찰서 핫라인 구축 및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건물식 공영주차장 100% 획득) 등 지역사회 협력 안전망 강화를 꼽을 수 있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공단은 지속적인 안전사고 발생 건수 감소(9건 → 6건 → 2건)및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광윤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구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 임직원이 현장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 혁신을 추진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AI·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한 안전 인프라 고도화와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구민이 매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안전도시 강남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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